findGIL
회사 위키, 또 만들지 마세요 — 메일이 곧 위키가 됩니다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위키 대신, 매일 오가는 메일을 검색 가능한 회사 위키로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회사위키#회사노하우#AI지식
“우리도 회사 위키 하나 만들자.” 의욕적으로 시작하지만, 몇 달 뒤엔 아무도 안 들어가는 페이지만 남습니다. 왜 늘 이렇게 될까요?
회사 위키는 왜 늘 방치될까요?
문제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이 직접 관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 새 내용이 생길 때마다 누군가 정리해 올려야 하고
- 바쁘면 금세 밀리고
- 한 번 낡기 시작하면 아무도 안 믿어서 더 안 봅니다
결국 가장 최신이고 정확한 정보는 위키가 아니라 메일에 있습니다. 그래서 다들 위키 대신 “그거 메일로 보내줘”라고 하죠.
이미 회사 지식은 메일에 다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회사가 굴러가는 데 필요한 지식 대부분은 매일 메일로 오갑니다.
- 거래처와의 합의와 단가
- 고객 응대 기준과 예외 처리
- “이건 이렇게 하기로 했다”는 결정들
이미 다 쌓여 있는데, 검색해서 꺼내 쓸 수가 없을 뿐입니다.
메일을 위키로 바꾸는 3가지 조건
메일이 진짜 “회사 위키” 역할을 하려면 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 자동 수집: 사람이 정리해 올리지 않아도 알아서 쌓일 것
- 검색 가능: “전에 이거 어떻게 했지?”로 바로 찾을 것
- 답으로 꺼내쓰기: 찾은 내용이 답변·초안으로 바로 이어질 것
이 세 가지가 되면,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늘 최신 상태의 회사 위키가 저절로 생깁니다.
findGIL은 어떻게 하나요?
findGIL은 메일을 연결하는 것만으로 이 세 조건을 채웁니다.
- 도착하는 메일에서 핵심이 자동으로 정리·축적됩니다.
- “작년에 이 거래처 어떻게 안내했지?” 물어보면 과거 사례를 근거로 답합니다.
- 정리한 내용은 원하면 구글 시트나 노션으로도 그대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새 위키를 만들고 관리하는 대신, 이미 오가는 메일이 알아서 회사 위키가 되는 셈입니다.
정리
위키가 방치되는 건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사람이 손으로 관리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관리가 필요 없는 위키 — 메일이 곧 검색 가능한 회사 지식이 되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