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일하면, 업무 지식이 저절로 쌓입니다

그 지식을 아는 AI가 출처와 함께 답하고, 필요한 자동화가 실행합니다.

STEP 1

쌓인다

메일이 자산으로

STEP 2

이해한다

AI가 근거로 답

STEP 3

실행한다

필요한 행동만 연결

입력을 자산으로, 자산을 답으로, 답을 행동으로 — 쓸수록 똑똑해집니다.

쌓인다

일하면, 저절로 쌓입니다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메일 속 업무 맥락이 자산이 됩니다.

이메일 Knowledge Layer

주고받은 메일이, 찾아 쓰는 업무 위키가 됩니다

흩어진 대화와 첨부문서가 주제별로 정리되어, 따로 문서를 만들지 않아도 회사의 노하우로 쌓입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답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 문서 작업 없이 지식이 축적
  • 첨부 PDF·문서 속 내용까지 지식화
  • 검색하면 근거째로 바로 활용

↳ 더 이상 위키를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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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인텔리전스

메일이 도착하는 순간,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서 짚어줍니다

규칙을 외우지 않아도 수신 메일이 유형별로 갈리고, 무엇이 늘고 줄었는지 추세까지 보여줍니다. 묻히는 메일이 아니라 흐름을 보게 됩니다.

  • 내용 기준 자동 분류
  • 유형 분포·추세 인사이트
  • 중요한 신호 먼저 감지

↳ 받은편지함을 일일이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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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OCR · 문서처리 자동화

스캔본·사진으로 온 첨부까지, 검색되는 데이터로 바꿉니다

계약서·명세서·공문처럼 이미지로 스캔되거나 양식이 제각각인 첨부문서도 AI OCR이 읽어 텍스트로 추출합니다. 비정형 문서 처리부터 지식화까지 한 번에 끝납니다.

  • 스캔·이미지 PDF도 텍스트로 추출
  • 표·문단 섞인 비정형 문서도 구조 파악
  • 추출한 문서 데이터가 검색·AI 답변에 재사용

↳ 첨부파일을 일일이 열어보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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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한다

그리고, 필요한 만큼만 실행합니다

자동화를 설계하는 게 아니라, 필요한 행동 하나를 연결합니다.

당신의 팀은 이렇게 씁니다

업종이 달라도, 메일로 일하는 팀이라면.

물류·포워딩

견적·스케줄·클레임을 분류하고, 회신을 표준화합니다

무역·수출입

바이어별 거래 이력이 위키로 쌓여 인수인계가 가벼워집니다

통관·관세

품목별 처리 사례를 근거와 함께 즉시 참조합니다

고객지원(CS)

정책·사례 기반으로 누가 답해도 같은 품질을 냅니다

B2B 영업

리드를 선별하고, 지난 협상 맥락을 출처와 함께 봅니다

숙박업운영

예약·견적·정책 문의에 근거 있는 초안으로 답합니다

지금 1분만에 무료로, AI 직원을 들이세요

신용카드 없이, 무료 200크레딧으로 시작하세요. 연결은 1분이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findGIL이 알아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