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마케팅 에이전시
에이전시 대표 · 본부장 (5~20인)
클라이언트 히스토리가 AE와 함께
퇴사하지 않게 하세요
광고주 요청·강조사항·시안 피드백이 담당 AE 메일에 잠기면, 그가 나가는 순간 클라이언트 맥락도 사라집니다. CC 하나로 에이전시가 클라이언트 히스토리를 보유하세요.
이런 적, 없으세요?
- AE가 교체되면 새 AE가 기존 클라이언트 히스토리를 파악할 자료가 이전 AE 메일밖에 없다.
- 여러 클라이언트에서 시안 컨펌이 늦어지는데, 어디에 얼마나 기다리는지 한눈에 안 보인다.
- 광고주가 강조했던 방향성·금기사항이 지난 메일에 흩어져, 놓치면 재작업이 커진다.
- 대표는 각 프로젝트가 어디서 막혔는지 팀별로 물어봐야만 안다.
- 기획서·시안·정산서 파일이 메일 첨부로만 있어, 히스토리로 이어 보기 어렵다.
findGIL은 이렇게 맞춰 들어갑니다
- 1
클라이언트와 오가는 요청·시안·피드백 메일에 에이전시 수신 주소를 CC로 넣으면, 담당 AE와 무관하게 쌓입니다.
- 2
첨부된 기획서·시안·운영 리포트·정산서 PDF까지 읽어, 클라이언트·캠페인별로 정리합니다.
- 3
“시안 보냈는데 컨펌 안 된 곳”을 마지막 발송일과 함께 매일 아침 알려줍니다.
- 4
AE가 바뀌어도, 클라이언트명만 물어보면 강조사항·진행 상황·미결 피드백이 바로 나옵니다.
본문만이 아니라, 첨부 문서까지 읽습니다
이 업종에서 진짜 일감은 첨부에 있습니다. findGIL은 파일 속 내용까지 읽어 검색·요약합니다.
기획서 · 제안서(RFP)
초기 방향성과 요구사항을 캠페인 이력으로 보관
시안 · 수정본
버전별 피드백 흐름을 클라이언트별로 추적
운영 리포트 · KPI
집행 결과 소통을 검색 가능한 근거로
견적 · 정산서
금액·정산 합의 내용을 이력으로 남김
실제 장면
이렇게 물어보고, 이렇게 답을 받습니다
아래는 광고·마케팅 에이전시 대표·팀장이 실제로 마주하는 순간과, 그때 던지는 질문입니다.
팀장으로서
여러 클라이언트에서 시안 피드백이 안 온다. 어디에 얼마나 기다리는지, 리마인드가 필요한 곳이 어딘지 파악하고 싶다.
시안 보냈는데 아직 컨펌 안 된 클라이언트 있어? 마지막 메일 보낸 날짜랑 같이 알려줘.
7일↑ 올리브 F&B — 4/28 시안 2차 발송, 무응답
5일 코어핏 스튜디오 — 5/1 최종안 전달
3일 뷰티랩(주) — 5/3 수정본 발송
2일 그린라이프 — 5/4 초안 발송
리마인드 초안 작성해드릴까요?
프로젝트 지연 사전 방지
대표로서
AE가 교체됐다. 새 AE가 기존 클라이언트 히스토리를 빠르게 파악해야 하는데, 이전 AE 메일이 정리가 안 되어 있다.
올리브영 클라이언트랑 올 상반기에 주고받은 내용 요약해줘. 광고주가 특히 강조했던 방향성이나 요청 있으면 따로 알려줘.
강조사항 “20대 타깃 톤, 과한 할인 소구 지양” 반복 강조
진행 6월 신제품 캠페인 기획 확정, 시안 1차 대기
금기 경쟁사 직접 비교 크리에이티브 불가(명시적 요청)
신규 AE 온보딩 기간 단축
본부장으로서
각 클라이언트 프로젝트가 지금 어디서 막혀 있는지, 우리 쪽 회신이 밀린 곳은 없는지 업무 관점에서 보고 싶다.
이번 주 클라이언트별로 우리가 회신 못 한 건이나 막혀 있는 단계 있어? 정리해줘.
우리쪽 지연 코어핏 — 수정 피드백 회신 3일 밀림
클라이언트 대기 올리브 F&B — 컨펌 대기 7일
외부 대기 그린라이프 — 촬영 일정 조율 중
병목 지점 즉시 파악
* 답변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화면 구성이며, 실제 답변은 회사 메일 데이터에 근거해 출처와 함께 제공됩니다.
매일 아침, 이런 브리핑을 받습니다
직원 출근을 기다리지 않아도, 어디에 불이 붙었는지 먼저 압니다.
- 우리쪽 지연 회신 밀린 건 2건 — 코어핏 피드백, 뷰티랩 견적
- 컨펌 대기 시안 컨펌 대기 4곳 — 최장 7일(올리브 F&B)
- 신규 요청 어제 접수 3건 — 캠페인 문의 2, 정산 문의 1
- 마감 임박 이번 주 온에어 예정 2건 소재 확정 필요
무엇이 달라지나요
도입에 필요한 건, CC 하나입니다
수신 주소를 CC에 넣기만 하면 끝
가입하면 회사 전용 수신 주소(예: [email protected])가 발급됩니다. 팀원이 업무 메일을 주고받을 때 이 주소를 CC(참조)에 넣으면, 모든 메일이 자동으로 회사에 수집됩니다. 설치도, 새 프로그램도, 교육도 없습니다.
어젯밤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 통으로
매일 아침, 팀 전체 메일에서 회신이 필요한 건·기한이 임박한 건·새로 생긴 이슈를 AI가 정리해 한 통의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직원 출근을 기다리지 않아도, 어디에 불이 붙었는지 먼저 압니다.
보고받지 말고, 그냥 물어보세요
“이번 주 그 거래처랑 어떻게 됐어?” 한 줄이면 AI가 팀 전체 메일과 첨부 문서를 뒤져, 출처와 함께 답합니다. 사람을 붙잡고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진지해지면, 손도 대지 않게
Google Workspace·회사 메일 관리자라면 라우팅 규칙 한 번으로 외부 업무 메일을 전부 자동 수집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CC를 깜빡해도, 회사 기록은 빠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라이언트가 강조한 내용을 새 AE가 알 수 있나요?
광고주가 반복 강조한 방향성·금기사항을 지난 메일에서 찾아 요약해줍니다. 새 AE가 클라이언트명만 물어보면 “이 광고주가 뭘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근거와 함께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시안·리포트 첨부도 관리되나요?
첨부된 기획서·시안·운영 리포트·정산서까지 읽어 클라이언트·캠페인별로 정리합니다. 버전이 여러 개여도 피드백 흐름을 이어 볼 수 있습니다.
팀원마다 쓰는 메일이 다른데 되나요?
AE마다 다른 메일을 쓰더라도, 클라이언트 메일에 에이전시 수신 주소만 CC로 넣으면 한곳에 모입니다. Workspace라면 라우팅 규칙으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광고주와의 신뢰는 에이전시의 자산입니다. AE가 바뀌어도 그 신뢰는 이어져야 합니다.”
지금 이메일을 연결하고, AI 직원을 들이세요
신용카드 없이, 무료 100건으로 시작하세요. 연결은 1분이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findGIL이 알아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