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수출입·해외영업

수출 중소기업 대표 · 해외영업팀장 (5~20인)

바이어 관계가 영업사원 개인 것이 되기 전에,
회사가 먼저 히스토리를 가지세요

바이어와의 소통이 담당자 개인 메일 안에 잠기면, 그 관계는 회사 것이 아닙니다. CC 하나로 모든 거래 히스토리가 회사 자산이 되고, 영문·중문 메일도 한국어로 요약됩니다.

이런 적, 없으세요?

  • 핵심 영업사원이 퇴사하면, 담당하던 바이어 연락과 협상 히스토리가 통째로 사라진다.
  • 주말·시차 동안 해외에서 쌓인 메일 중 무엇이 급한지, 출근 전에는 알 수 없다.
  • 영문·중문 오퍼와 클레임을 대표가 일일이 읽고 번역할 시간이 없다.
  • L/C 조건, 단가 합의, 선적 일정이 여러 메일에 흩어져 “그때 뭐로 합의했더라”가 반복된다.
  • 오래 만난 바이어 미팅 전, 6개월 거래 맥락을 담당자에게 브리핑 받을 시간이 없다.

findGIL은 이렇게 맞춰 들어갑니다

  1. 1

    바이어·에이전트와 오가는 오퍼·네고·선적 메일에 회사 수신 주소를 CC로 넣으면, 담당자와 무관하게 회사에 쌓입니다.

  2. 2

    첨부된 L/C·P/I·B/L·패킹리스트 PDF까지 읽어, 바이어·건별로 조건과 일정을 찾아 쓸 수 있게 정리합니다.

  3. 3

    영문·중문 메일도 한국어로 요약하고, 주말 사이 급한 클레임·납기 건을 아침에 먼저 알려줍니다.

  4. 4

    영업사원이 나가도, 바이어명만 물어보면 지난 협상·미결 오퍼·클레임 이력이 바로 나옵니다.

본문만이 아니라, 첨부 문서까지 읽습니다

이 업종에서 진짜 일감은 첨부에 있습니다. findGIL은 파일 속 내용까지 읽어 검색·요약합니다.

L/C(신용장) · P/I(견적송장)

결제조건·금액·유효기일을 첨부에서 읽어 거래별로 정리

B/L · 패킹리스트 · C/I

선적 서류의 핵심을 바이어·선적건별 이력으로 보관

오퍼시트 · 계약서

단가·수량·인코텀즈 합의 내용을 검색 가능한 근거로

클레임 · 품질 메일

분쟁 소통을 시간 흐름으로 묶어 대응 근거 즉시 확보

실제 장면

이렇게 물어보고, 이렇게 답을 받습니다

아래는 무역·수출입·해외영업 대표·팀장이 실제로 마주하는 순간과, 그때 던지는 질문입니다.

일상 사용 월요일 아침, 주말 사이 해외 메일이 쌓임

해외영업팀장으로서

주말 동안 바이어들이 보낸 메일 중 긴급한 것만 빠르게 파악하고 싶다. 직원들 출근 전에 어디에 불이 붙었는지 알아야 한다.

주말에 들어온 바이어 메일 중 회신이 필요한 건 뭐야? 납기나 클레임 관련된 거 먼저 알려줘.

AI
주말 동안 바이어 메일 14통이 수집됐습니다. 우선순위 3건입니다.

클레임 Pacific Trading — 3월 납품분 포장 불량, 환불/재납품 요청. 즉시 회신 필요
납기 KL Import — 4월 2차 선적 납기 재확인
오퍼 Sunrise Global — 신규 오퍼 수락 의사 확인

직원 출근 전 5분 만에 우선순위 파악

공백·위기 핵심 영업사원이 갑자기 퇴사 통보

대표로서

담당 직원이 관리하던 바이어 5개 사와의 협상 현황, 진행 중인 오퍼, 최근 클레임을 인수인계 없이 파악해야 한다. 거래처에 공백이 생기면 안 된다.

김대리가 담당하던 바이어들이랑 최근 3개월 동안 어떤 내용 주고받았어? 미결된 오퍼나 클레임 있으면 정리해줘.

AI
김대리 담당 바이어 3개월 요약입니다. 거래처 12곳 · 수발신 203통.

미결오퍼 Pacific Rim, Global Parts — 발송 후 2주+ 회신 없음
진행클레임 KL Import 품질 클레임 — 처리 중(마지막 회신 9일 전)
비활성 Sunrise, Apex — 45일+ 소통 없음

인수인계 없이 거래 히스토리 복원

일상 사용 오랜만에 만나는 바이어 미팅 30분 전

대표로서

미팅 전에 최근 6개월 거래 맥락을 빠르게 머릿속에 넣고 싶다. 담당 직원에게 브리핑 받을 시간이 없다.

ABC Trading이랑 올 상반기에 주고받은 내용 요약해줘. 클레임이나 단가 협상 얘기 나온 게 있으면 특히 알려줘.

AI
ABC Trading 상반기 요약입니다. 총 87통 · 담당 김대리·박부장.

단가협상 2월 5% 인상 제안 → 3월 3% 합의
클레임 4월 불량률 클레임 → 크레딧 처리 종결
현재 5월 말 오퍼 발송 후 회신 없음(18일째)

30분 브리핑을 3분으로

일상 사용 월말 영업 현황 점검

팀장으로서

이번 달 어느 바이어와 얼마나 활발히 소통했는지, 성사된 오퍼와 답 없는 건을 업무 관점에서 구분해 보고 싶다.

이번 달 바이어 커뮤니케이션 현황 정리해줘. 오퍼 발송한 거랑 회신 받은 거래처 나눠서 알려줘.

AI
이번 달 바이어 소통 요약입니다.

오퍼발송 9건 — 회신 5, 무응답 4
활발 6개 거래처 협상 진행 중
휴면 3개 거래처 30일+ 무접촉 — 재접촉 검토

보고 미팅 없이 영업 현황 파악

* 답변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화면 구성이며, 실제 답변은 회사 메일 데이터에 근거해 출처와 함께 제공됩니다.

매일 아침, 이런 브리핑을 받습니다

직원 출근을 기다리지 않아도, 어디에 불이 붙었는지 먼저 압니다.

[findGIL] OO무역 · 오늘 아침 브리핑
  • 긴급 클레임 1건 — Pacific Trading 포장 불량, 환불 요청
  • 납기 선적 일정 확인 요청 2건 — KL Import·Delta Co.
  • 무응답 발송 오퍼 중 4건 2주+ 회신 없음 — 팔로업 검토
  • 신규 어제 도착 바이어 메일 14통 요약 완료(영문 8·중문 2)

무엇이 달라지나요

Before
With findGIL
바이어 관계
담당 영업사원 개인 자산
회사가 보유하는 거래 자산
언어 장벽
대표가 직접 번역·해독
영/중 → 한국어 자동 요약
주말 대응
월요일 출근 후에야 파악
아침 브리핑으로 급한 건 먼저
퇴사 리스크
바이어 연락 유실
바이어명 검색으로 즉시 복원

도입에 필요한 건, CC 하나입니다

1 CC 하나로 시작

수신 주소를 CC에 넣기만 하면 끝

가입하면 회사 전용 수신 주소(예: [email protected])가 발급됩니다. 팀원이 업무 메일을 주고받을 때 이 주소를 CC(참조)에 넣으면, 모든 메일이 자동으로 회사에 수집됩니다. 설치도, 새 프로그램도, 교육도 없습니다.

2 매일 아침 브리핑

어젯밤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 통으로

매일 아침, 팀 전체 메일에서 회신이 필요한 건·기한이 임박한 건·새로 생긴 이슈를 AI가 정리해 한 통의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직원 출근을 기다리지 않아도, 어디에 불이 붙었는지 먼저 압니다.

3 궁금하면 물어보기

보고받지 말고, 그냥 물어보세요

“이번 주 그 거래처랑 어떻게 됐어?” 한 줄이면 AI가 팀 전체 메일과 첨부 문서를 뒤져, 출처와 함께 답합니다. 사람을 붙잡고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4 완전 자동화(선택)

진지해지면, 손도 대지 않게

Google Workspace·회사 메일 관리자라면 라우팅 규칙 한 번으로 외부 업무 메일을 전부 자동 수집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CC를 깜빡해도, 회사 기록은 빠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문·중문 메일도 한국어로 정리되나요?

네. 바이어가 보낸 영어·중국어 메일을 한국어로 요약하고, 클레임·납기처럼 급한 건을 먼저 알려줍니다. 대표님이 직접 번역기를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L/C나 선적서류 PDF 내용도 찾을 수 있나요?

첨부된 L/C·P/I·B/L·패킹리스트의 핵심(금액·조건·일정)까지 읽어, 바이어·선적건별로 검색되도록 정리합니다. “그 바이어 이번 L/C 유효기일”처럼 물어보면 근거 문서와 함께 답합니다.

바이어가 우리 회사 주소를 CC에서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요?

CC 대신 BCC(숨은참조)로 넣으면 바이어에게는 보이지 않게 수집됩니다. Google Workspace라면 관리자 라우팅 규칙으로 직원이 신경 쓰지 않아도 자동 수집할 수 있습니다.

“바이어는 회사의 자산입니다. 담당자와 함께 걸어 나가게 두지 마세요.”

지금 이메일을 연결하고, AI 직원을 들이세요

신용카드 없이, 무료 100건으로 시작하세요. 연결은 1분이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findGIL이 알아서 합니다.